NEWS

업계뉴스

  • 한수원, '국제원자력산업전'서 원전 기술력 뽐내다

    송고일 : 2026-04-24

    [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이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에 참가, 원전 기술력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원자력 R&D 성과전시관 부스 전경.
    ▲원자력 R&D 성과전시관 부스 전경.

    한수원은 이번 전시 기간 중 ‘원자력 연구개발(R&D) 성과전시관’을 운영하며 △표준형 원전 원자로냉각재펌프(RCP) 국산화 전동기 △APR1400 원전 디지털트윈 운영 플랫폼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듈 등 원전 안전운영 기술과 함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기술 △방사선보건 기술 △해오름동맹 공동연구 성과물 등 차세대 원전 산업을 선도할 우수 연구 성과들을 공개했다.

    부산시와 원자력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한수원이 후원한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에는 총 19개국 156개사가 참여, 420개 부스를 꾸리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특히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은 물론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랑스 오라노, 프라마톰과 캐나다, 중국, 영국, 독일 등 해외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원전 시장의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혁신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원전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한수원의 우수 기술력을 적극 홍보해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대구LPG판매조합, 가스안전캠페인 실시 다음 여주시 다문화가정 가스안전 교육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