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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문화가정 가스안전 교육
송고일 : 2026-04-24[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24일 여주시 가족센터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생활 속에서 가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24일 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가정 내 가스렌지 사용 안전수칙 △CO중독 사고 예방법 △부탄캔 폭발사고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다국어로 제작된 가스안전 홍보물 20부를 함께 제공했다.
허덕회 가스안젠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다문화가정의 가스안전은 지역사회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라며 “다문화가정 대상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해 관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가스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