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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국민 신뢰 바탕 '청렴 1등급 기관' 도약 결의
송고일 : 2026-04-26
양인재 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이해 관계자 등과 '청렴 선포식' 선언문을 공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 1등급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일환으로 공단은 23일 광해방지사업 투명성과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 하는 '청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광해방지사업 수행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기준을 명문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은 최근 청렴도 하락과 외부 체감도 저하를 조직의 중대한 위기로 인식하고 이를 신뢰 회복의 터닝포인트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부패 제로, 청렴 결백이라는 기조 아래 현장 중심 실천 문화 정착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이번 청렴 선포식을 통해 최고 경영진의 강력한 청렴 의지 표명 및 조직 전반 확산, 취약 분야 중심 맞춤형 고강도 교육 및 실질 사례 기반 개선, 민간 공동 청렴 선언으로 갑을 관계 탈피 및 부패고리 원천 차단, 청렴 서약 및 상시 실천 체계 구축으로 조직 문화 내재화 등 실행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양인재 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맨 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청렴 선포식'에서 행사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공단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청렴을 단순한 윤리 기준이 아닌 지속가능한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격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외부 체감도 개선은 물론 광해방지사업 전반의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양인재 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은 “이번 청렴 선포식은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청렴 1등급 기관으로 반드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