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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조직 문화 '내실화' 지속 강화... 'KGS 혁신크루 발대식' 개최

    송고일 : 2026-04-26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가운데)이 'KGS 혁신크루 발대식'에서 구성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조직 문화 내실화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사는 24일 조직문화 혁신의 새로운 동력이 될 'KGS 혁신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KGS 혁신크루는 기존 젊은 직원 중심이었던 MZ 앰버서더를 확대·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세대 간 장벽을 허물고 전사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으로 중견 사원인 미들 세대와 간부급 직원을 포함한 다양한 직급으로 구성했다.

    혁신크루는 앞으로 컬처(Culture), 워크(Work), 퓨처(Future)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며 현장 중심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조직 변화를 주도하는 실행 주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공사가 올해 조직문화의 새로운 지향점으로 설정한 ‘REAL’의 가치를 바탕으로 딱딱한 ‘숙제 같은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임직원 모두가 능동적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축제 같은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무엇보다 사람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두는 박경국 사장의 ‘인본 경영’ 철학이 자리잡고 있다. 이에 대한 성과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올해 1월 ‘국가 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K-SAFETY 혁신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현대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권위 있는 행사다.

    박 사장은 2024년 취임 후 ‘인본 경영’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민 안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국민 안전과 미래 에너지를 선도하는 가스안전 책임기관’을 비전으로 '소명'을 전사 공유 가치로 내재화했으며 MZ위원회를 신설해 미래세대의 경영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가스안전 분야 기술 전수와 인재 육성을 위해 '가스안전 명장' 제도를 신설하는 등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이끌어오고 있다.

    또한 '100년 위원회'를 운영하며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AI 대전환 기조에 따라 가스 관련 시설에서 원격 안전관리 및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가스안전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한편 KGS 혁신크루는 단순히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넘어 직원 개개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서로 성장을 응원하는 ‘직원 중심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조직문화 변화는 개인의 변화(Real Me)에서 시작해 우리(Real Us)로 확산될 때 비로소 진정한 결실(Real KGS)을 맺을 수 있다”며 “혁신크루가 앞장서 그려나갈 우리 공사의 변화 지도는 임직원 1700여명이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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