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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용기 관리의 개선방안 등 건의
송고일 : 2026-04-28
산업특수가스협회 김승록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가 규제 완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김승록)는 28일 이문호 전무, 이창욱 기술위원장 등과 함께 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을 예방하고 고압가스용기 관리와 관련한 개선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김승록 산업특수가스협회 회장은 “최근 반도체산업의 활황에 힘입어 특수가스의 사용량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혼합가스용기의 가스명 각인과 고압용기 재검사주기를 미국·일본·유럽처럼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반도체 강국인 우리나라는 특수가스의 안전관리와 함께 품질관리의 중요성도 대두되고 있다”면서 “고순도가스, 혼합가스 등의 품질 인증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특수가스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산업부, 가스안전공사 등에 전달해 불편한 점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