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장애인 복지시설 LPG차 무상 안전점검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현대차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LPG차량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12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장애인 운행 LPG자동차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현대자동차,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거동이 불편해 LPG차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받기 힘든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해 올해 2번째 실시됐다.
이날 현장에선 30여대의 LPG차량에 대한 가스누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운전자에 게는 가스차량 안전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의 관계자는 “가스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도 평소 가스안전요령에 대한 실천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