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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2026년 한국동서발전 안전경영위원회 위원들이 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16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 분야 전문가 및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보건 정책 수립과 점검을 총괄한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안전경영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결과 △계층별 안전보건교육 현황 △현장 안전점검 계획 및 경과 등의 안전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이자 원칙”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예방체계 강화, 협력사와의 안전한 상생 실현, 참여와 소통을 통한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 최우선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