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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시민 대상 '가스 안전수칙 생활화' 홍보 매진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수칙을 교육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수칙 생활화'에 매진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가스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실’에 참가해 가족 단위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가스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수칙을 교육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이를 위해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체험형 가스안전 교실을 운영하며 가스 사용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다향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 체험부스에서는 비눗방울을 이용한 가스 누출 점검, 가스보일러 안전 사용 요령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서울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가스안전 체험교실을 통해 올바른 가스 사용 방법을 배웠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 시민들이 가스안전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