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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 개최

에너지신문
2026-06-24
가스안전공사,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 개최

[에너지신문] 국내 가스용품 제조기업들이 해외 인증 취득과 수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서울 aT센터 창조룸에서 국내 가스용품 제조기업 24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국가별 인증 제도와 지원 정책을 이해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해외인증 지원사업이 소개됐다. 주요 내용은 해외인증 관련 정보 제공, 인증 비용 지원, 제품 개발 기술지원, 인증 시험대행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CSA Korea 등 수출 및 인증 전문기관이 참여해 국가별 인증 기준과 지원 제도, 실제 사례 등을 공유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가스용품 기업에게 인증획득은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이번 세미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국내 우수 가스용품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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