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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대만' 바이럴 캠페인···자동차 소비 인식 전환

▲ SK렌터카가 자동차는 구매해서 이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유연한 모빌리티 이용 방식으로 인식 전환을 이끄는 '차 한 대만' 온라인 바이럴 캠페인을 전개한다.
[에너지신문] SK렌터카(대표 신정호, 박상욱)가 자동차는 구매해서 이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유연한 모빌리티 이용 방식으로 인식 전환을 이끄는 '차 한 대만' 온라인 바이럴 캠페인을 전개한다.
SK렌터카는 27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인 영상을 선보이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차 한 대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이다.
차가 없어 겪던 일상의 불편함과 차가 생겼을 때 달라지는 삶의 변화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풀어낸다.
자동차가 없거나 세컨카가 필요한 30대 남녀를 주 타깃으로 공감형 콘텐츠와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자발적인 공유와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캠페인 배경에는 자동차를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데 있다.
차량 가격 상승과 보험료, 정비 비용 등 자동차 유지를 위한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자들은 소유보다 이용의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자동차를 반드시 구매해야 한다는 기존 관념에서 벗어나 필요에 따라 편리한 방식으로 이용하려는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SK렌터카는 이러한 고객 트렌드 변화에 맞춰 '차 한 대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라는 메시지를 통해 자동차 이용의 새로운 선택지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SK렌터카는 렌터카가 여행지에서 잠깐 이용하는 수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모빌리티 선택지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중형 SUV급 월렌트 한 달 이용권(3명)과 단기렌트 24시간 무료이용권(10명)을 포함한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 응모 이벤트도 병행해 일상에서 자동차가 필요할 때 장기렌터카도 선택지로 고려해볼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
SK렌터카의 관계자는 "자동차를 반드시 구매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장기렌터카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고객들의 모빌리티 라이프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유연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