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석유관리원, 신뢰 기반 상생 · 사회적 책임 '노사 파트너십' 강화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왼쪽)이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생과 사회적 책임으로 노사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지난 25일부터 26일 양일 간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 간 ‘상생과 도약’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임원과 간부를 비롯해 전국 근로자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 특강과 노사 파트너십 함양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 후 임원, 간부, 전국 근로자 위원 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제공
특히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을 통해 근로자 가치를 최고의 경영자산으로 인식하는 등 노동이 존중되는 일터 조성에 대한 의지를 굳게 다졌다. 노사 공동 선언문에는 상생 파트너십, 안전 최우선 경영, 합리적 조직문화, 사회적 책임 선도 등 내용이 담겼다. 이를 통해 노사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해 협력할 것을 선언했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노사 워크숍을 통해 서로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근로자 측과 지속적인 소통 및 화합을 통해 노사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