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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호남권역 합동 대응단 발대식' 개최

투데이에너지
2026-06-28
가스안전공사 '호남권역 합동 대응단 발대식' 개최

김훈 호남권역 가스 안전 합동 대응단장 겸 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장(앞줄 왼쪽에서 첫번째)을 비롯해 김대식 가스안전공사 재난안전처 처장(앞줄 가운데)이 '호남권역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 발대식'에서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호남권역 합동 대응단'을 결성했다. 이어 26일에는 광주광역본부에서 재난안전처장, 광주광역본부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역 합동 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 대응단 발대식'은 가스사고에 대비해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합동 대응단'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신분증, 보호장구를 전달했다. 또한 2012년부터 운영 중인 가스안전 보안관 중 신규 보안관에 대한 임명식을 함께 진행했다. 현재 가스안전 보안관은 전국적으로 266명이 활동 중이며 이날 행사에는 호남권 신규 가스안전 보안관이 참석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보안관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사고 상황 전파 훈련과 대응 조치 교육도 병행했다.

김훈 호남권역 합동 대응단장 겸 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장은 “공사와 업계 전문가들이 협업하며 소명을 다해 가스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며 "안전한 대한민국 미래를 만드는데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대식 가스안전공사 재난안전처 처장은 "사고 현장에서 일사불란한 대응 조치로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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