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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 참가
송고일 : 2026-04-24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가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에 참가했다 /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센터장 서동천)는 도민이 대기질 정보제공과 테라리움 체험 등을 통해, 환경인식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여수 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기후환경 및 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기술과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로 마련됐다.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그간 남부권역 대기질 특성 분석과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대응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지도 기반 대기질 및 기상정보 제공 콘텐츠를 선보였다.
아울러, 일상 속 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운영했으며, 이끼의 공기 정화 특성을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이 생활 속 환경 실천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서동천 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남부권 대기질 정보제공 체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미세먼지 저감정책과 연구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을 통해 남부권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