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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유관기관 합동 '가스 안전 캠페인' 진행
송고일 : 2026-04-26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직원이 춘천 중앙시장에서 가스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가 해빙기를 맞이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가스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는 23일 춘천 중앙시장 일원에서 봄철 해빙기 가스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가스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빙기 지반 약화와 시설물 균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배관 손상 및 가스 누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전통시장 내 가스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제관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장이 가스 안전수칙이 담긴 물품을 상인에게 건네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제공
이날 행사에는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를 비롯해 춘천시청, 춘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가스시설 누출 여부 및 배관·연결부 상태 점검, 해빙기 가스시설 안전관리 요령 안내, 부탄캔 안전 사용 방법 및 굴착공사 사전신고 제도 홍보, 생활안전 홍보물품 배부 등이다.
이제관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유관기관과 함께 춘천 중앙시장에서 '합동 가스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제공
이제관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변형과 구조물 손상으로 인한 가스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선제적 점검과 예방조치가 중요하다”며 “특히 전통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및 가스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