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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시스템창호 ‘리프트 슬라이딩창’ 수요 증가

    송고일 : 2026-04-28

    공간시스템창호의 LS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 공간시스템창호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공간시스템창호(대표 염현준)의 LS(Lift Sliding) 알루미늄 시스템창호가 단독주택 및 아파트 리모델링 시장에서 수요를 확대 중이다.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아 고유가 시대에 냉난방비 절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8일 공간시스템창호에 따르면 LS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미닫이 개폐 방식의 창호에 특수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손잡이를 돌리면 창문이 레일 위로 들어 올려 열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하중의 대형창호(최대 6100mmX3000mm)도 손쉽게 개폐할 수 있다.

    210mm 창호의 프레임은 내외부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이중 단열구조로 이뤄져 있다. 복원력과 밀폐성 향상을 위해 특수 소재의 이중 압출 개스킷이 적용됐다. 소음과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이며, 유리는 47mm 3중유리를 적용해 고효율 에너지소비효율(열관류율은 0.974W/㎡k)을 자랑한다.

    표면 마감은 변색과 부식에 강한 3회 불소도장 처리를 통해 염분, 각종 유해가스, 산성비에도 부식되거나 변형되지 않아 처음 의도했던 창호의 컬러를 유지할 수 있다. 프레임 컬러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챠콜 등 60여 가지 이상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 적용이 가능하다.

    염현준 대표는 “LS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강한 내구성과 다양한 창호 디자인 접목이 가능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앞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기술적 디자인적 요구사항을 반영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간시스템창호는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 고급 주택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고효율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제품별 라인업을 구축해 생산 중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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