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신건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부사장 취임

    송고일 : 2026-04-28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신건일 前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신건일 신임 부사장은 1969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 신건일 신임 부사장이 취임사를 진행하는 모습.
    ▲ 신건일 신임 부사장이 취임사를 진행하는 모습.

    기술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 재직 중 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환경부 대기관리과장, 환경피해구제과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등을 역임한 환경·안전 정책 전문가다.

    신 부사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에너지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전기재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공사는 신 부사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 에너지 안전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부사장은 2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취임 인사를 나눈 후,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석유 수요 감소만큼 안정적 석유공급 중요” 다음 ‘원자력·신재생·전기’ 3개 학회 합동포럼, 올해도 열린다

간편문의